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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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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선은 숙명여자대학교,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작곡을 공부하였고

영국 요크대학교에서 ‘소리의 사라짐’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Sound and Music/London Sinfonietta, Ensemble Klang, Percussion Group the Hague, Trio Agartha,
Doelen String Quartet, New Dots와 같은 유럽 앙상블의 위촉을 받아 활동하였다.
소리의 존재, 부재에 천착하고 고악기를 현대적으로 접근하며 음악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 음악의 근원을 재해석하는 프로젝트 'Arche'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감상]
음악1 세 명의 인성과 금관오케스트라를 위한 A_AE_I_O_U / 작곡: 양지선, 연주: Orkest de Ereprijsc
음악2 Spiral Pipes / 작곡: 양지선, 생황: 김효영, 파이프 오르간: 신동일
음악3 Recollection of the mutual moments / 작곡: 양지선, 연주: Besides
음악4 Forest.i / 작곡:양지선, 양금: 지민아, 바순: 이혜민, 하프시코드: Arend Grosfeld

재생 1422| 등록일 202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