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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생중계 되는 젊은 국악인들의 축제!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 작성자국악방송
  • 조회수378
  • 작성일2020.08.18

TV로 생중계 되는 젊은 국악인들의 축제!

<2020 14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2020 제14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_본선경연대회_웹전단.jpg

[사진제공 국악방송,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참가팀]

 

 916() 저녁 730분 국립국악원에서 본선 진출 10팀 무대 선보일 예정

국악방송 TV 및 라디오, 온라인 생중계로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

 

 신영일 아나운서와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에서는 1,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팀의 창작곡을 만나볼 수 있다. 본선 무대에서 첫 공개되는 창작국악 10곡은 그간 양승환 예술감독을 필두로 유지숙 명창, 소리꾼 이희문, 권송희, ‘잠비나이의 이일우, ‘신박서클의 서영도 등 여러 음악 분야에 걸친 멘토의 멘토링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며 완성되었다.

 

 특별히 올해 본선대회는 지난해 12월 개국한 국악방송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기존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하던 것에 더해 KT올레tv 251, LG유플러스 240, LG헬로비전 273번 채널을 통해 안방에서도 관람이 가능해 진 것. 이에 코로나 19’로 인해 예년과 동일한 규모의 현장관객 관람은 어렵지만 장소와 환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 안방 관객의 참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젊은 국악인들의 대표 축제인 만큼 올해 ‘21C한국음악프로젝트본선 무대에서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청춘을 해석한 창작곡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온새미로양청도드리선율을 모티브로 자연의 푸르고 맑은 소리와 젊음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청청도드리靑淸라는 곡을 연주하고, ‘심풀은 인생의 봄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막막하고 힘든 청춘의 시절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의미의 상여가 실은 청춘을 노래할 예정이다. 끝없이 부유하는 수중생물 ‘Plankton’에서 영감을 얻어 길을 찾고 있는 청년세대의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속속곳’, 어딘가 불안하지만 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청춘을 자유롭게 주고받는 비트를 통해 표현할 여성 타악 앙상블 ‘groove&’‘Run, Ran, Run’ 역시 젊은 세대의 고민을 담은 참신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수굿을 응용하여 관객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할 음악제작소WeMu’-허 굿짜청산별곡의 한 구절을 차용해 힘든 시기를 극복할 마법의 주문을 외는 천군만마얄라얄라셩은 올해 특히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관객에게 진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인생한방 이판사판!’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줄 모꼬지이판사판’, 민요 쾌지나 칭칭나네2020년 감성을 듬뿍 담아 현대판 유희요를 흥행시킬 ‘bob’쾌지나 칭칭(ching ching)나네’, 비로소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을 성사시킨 ‘FUN소리꾼눈치코치까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선보일 무대 또한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리꾼 5명과 작곡가 1명이 만나 아랑에 얽힌 설화를 재해석한 소리앙상블 아랑가무대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이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다.

 

 축하공연 첫 주자로 나선 전년도 대상 수상팀 경로이탈은 팔자아라리와 후속곡 까투리를 통해 젊고 힙한 국악의 모범을 보여줄 계획이다. 바로 뒤이어 국악계가 낳은 스타 이봉근, 김준수, 유태평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며, 국악방송 TV, 라디오 및 공연 출연 등 다양한 후속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수상곡은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을 맡은 양승환 감독은 이번에는 더욱 더 다양한 장르의 10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각 팀의 개성들도 굉장히 강하다. 수준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올해 대회를 설명하며 이번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팀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0 국악창작곡개발-14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916() 저녁 730분에 KT올레tv 251, LG유플러스 240, LG헬로비전 273번과 웹TV, 라디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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