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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연출 : 정확히,김경훈,
조연출: 모아리, 허주영 / 작가 : 김미수,오세라
2025년 11월 15일(토) 부터 매주 토, 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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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예술은 경계를 넘고, 감동은 차이를 지우며, 무대는 모두의 것이 된다. 장애 예술인의 진솔한 삶과 아름다운 도전, 그리고 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통해 진정한 배리어프리 사회의 가능성을 함께 마주하고자 한다.


 #1. 장애를 예술로 꽃피운 꿈, 그 아름다운 도전의 이야기

장애를 극복한 것이 아닌, 장애를 품고 예술로 승화시킨 특별한 예술가들. 장애를 안고도 당당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장애 예술인들의 아름다운 여정을 통해 ‘장애인은 할 수 없다’는 편견, ‘장애인은 다르다’는 고정관념. 그런 생각이 만들어온 차별을 깨트릴 감동의 휴먼 다큐멘터리


 #2. 나는 장애인이지만 내 일에 장애는 없다!

무대 위에서, 캔버스 앞에서, 악기와 함께…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꿈을 그려나가는 사람들. 매일의 삶 속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예술가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담담히 전하며, 장벽 없는 예술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삶의 모습을 가능성과 희망의 언어로 풀어낸다.


 #3. 장애 예술인과 비장애 예술인의 특별한 만남

미술 X 국악, 클래식 X 국악, 춤 X 국악 등 장애와 비장애,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감각이 섞이고 소리가 되고 그림이 되고 움직임이 되는 새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다른 몸과 감각이 만나서 어우러지는 협업은 ‘모두를 위한 예술’, ‘모두가 함께하는 무대’라는 진정한 공존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 안에서 우리는 다름을 이해하고, 감각의 경계를 허무는 소통과 감동, 예술의 힘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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