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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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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프로젝트 '白年樂夢(백년악몽)'

 

 

 

■ 공연일시 - 2020년 11월 27일 (금)


■ 공연장소 - 금나래아트홀


■ 주최,주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내용]


 1927우미관극장에서 선가무대회가 열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지 100년이 흐른 지금이다. 1995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생겼지만, 우리는 국악이 맞는지 한국음악이 맞는지에 대한 결론이 나기도 전에 다양한 국공립 국악관현악단과 단체들이 30년 사이에 생겨났다. 한국의 전통음악을 소재로 만든K-pop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 시점 에서 우리의 국악(한국음악)’은 어디로 가고있는 것일까? 앞으로의 한국음악을 논하기에 앞서 우리는 과거 우리음악 100의 역사를 살펴보며 지난 날의 흐름속에서 앞으로의 한국음악을 배우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우리음악사100년의 과거를 살펴보면서 무엇이 맞다 틀리다는 논쟁보다는 국악의 예술적 고찰과 대중화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현 시점을 충분히 이야기 하고 싶었다.


 



[프로그램] 



1. 수제천을 주제로 한 '봉황수'


2. 여성국극 ' 온달과 평강공주'


3. 콘트라베이스와 12현가야금 이중협주를 위한 '드럼조'

 

 

4. 일렉트로닉스 국악관현악 협주곡 <人工天弓(인공천궁) : the artificail rainbow)

 

5. 일렉트로닉스 국악관현악 협주곡 <空間八七九一>

 

6. 흙 위에 서다.

재생 1285| 등록일 202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