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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국악방송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은 한국인의 감동, 세계인의 공감입니다. 국악방송 사장 김영운

국악방송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국악방송은 지난 2001년 3월, 서울·경기지역을 가청권으로 FM음악방송을 개시한 이래, 지속적인 방송망 확장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하여 지금은 전국 14개 채널로 하루 24시간 애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019년 12월 27일, 국악방송TV를 개국하였습니다. 지금은 kt올레TV 체널 251번과 LG유플러스 채널 240번, 그리고 LG헬로비전 채널 273번을 통하여 하루 24시간 전통음악과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습니다만, 향후 방송 채널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한 멋과 신명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특히 국악TV는 전통공연예술뿐만 아니라, 무용·미술·공예와 같은 예술 분야와 음식·복식·건축 등 우리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통문화 전문 채널로 바로 서고자 합니다.

또한 국악방송은 다양한 전통음악 자원을 발굴하고, 명인·명창과 중견 연주자들의 예술세계를 충실하게 기록할 뿐만 아니라, 미래 우리 음악의 자산이 될 새로운 음악의 창작 지원을 통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활동무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악방송의 FM라디오와 TV채널을 통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일상의 삶 속에서 함께 즐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