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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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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일시 - 2018년 12월 18일(화) 20:00

■ 공연장소 - 정동극장

■ 주최 - (재)정동극장, 류장현과 친구들

■ 주관 - (재)정동극장


[공연내용]

태어나면 늙어가고, 나이가 들지만 인간 삶의 경험은 온통 처음 겪는 일 투성이다.

그저 주름을 통해 그 기억의 이면을 남길 뿐이다. <주름이 많은 소녀>는 존재했으나

사라진 모든 것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창무극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창과 판소리, 춤, 재담 등을 엮은 일종의 연극을 가리키는데

현재 창무극의 명맥은 끊어지고 공옥진이라는 이름도 잊히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현대무용과 판소리, 자유롭고 세련된 화법으로 잊혀가는 창무극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자 한다.

 

[프로그램]

1. 심청가 中 심청이 물에 빠지는 대목

2. 옥진가

3. 소리 배우는 마당 - 춘향가 中 사랑가

4. 소리 배우는 마당 - 신체가

5. 무용수 일식의 이야기

6. 무용수 재윤의 이야기

7. 할머니의 노래

8. 대립의 소리

 

재생1061| 등록일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