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가무악
전통을 이어가는 예인들
『우리 시대의 가무악』은 현 시대의 예인들을 최소한으로 간추려 그들의 삶과 재능을 정리한 것이다. 민살풀이춤의 '조갑녀', 창무극의 '공옥진', 판소리의 '송순섭', 대금 산조의 '원장현' 등이 있다.
조갑녀 1923|민살풀이춤
공옥진 1931~2012|창무극
조영숙 1934|발탈
송순섭 1935|판소리
정명숙 1935|살풀이춤
박계향 1941|판소리
오미자 1941|살풀이춤
조통달 1941|판소리
김청만 1946|고법
이애주 1947|우리 땅 터벌림
한애영 1948|기원무
안숙선 1949|판소리
장사익 1949|노래
원장현 1950|대금 산조
정옥향 1952|판쇠
양길순 1953|경기도살풀이춤
이성재 1954|도령거리
김경주 1955|마을춤
이광ㅅ 1956|상쇠
이수환 1958|송파산대놀이
정명사 1958|살풀이춤
김경배 1959|서도소리 배뱅이굿
장순향 1960|산조춤
정명희 1960|민살풀이춤
강민정 1962|바리공주
정경희 1962|민살풀이춤
김운태 1963|채상소고춤
정주미 1963|엇중모리 신칼대신무ㆍ태평무ㆍ진쇠춤
임수정 1966|북춤ㆍ승무ㆍ살풀이춤
권미영 1968|춘앵무
권영심 1970|입춤
김주홍 1971|타악기
기본무
종묘제례악
주산원 1894-1982
이난? 1900-1979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