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립무형유산원 송년공연
'보다 나은 내일'
사회_ 홍석우(KBS 개그맨)
연출_ 하윤아, 이명진
<< 프 로 그 램 >>
▶▶ 오고무 _ 경기도립무용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북으로 자명고, 신문고, 법고 등이 유래하고 있다.
예부터 많은 이들이 인간사의 마음을 나타내는 울림소리로서 북을 두드려 대화형식을 취하였다.
▶▶ 가야금병창
가야금을 타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가야금병창이라고 하며,
명인의 가야금 줄에서 놀아나는 비상한 손놀림과 노랫소리는 신비롭고 미묘한 향기를 자아낸다.
● 가야금병창 '심청가 중 방아타령, 민요연곡'
병창 _ 강정숙(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강길려, 서영례, 유채진, 박연하
장구 _ 최민혁
●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고고천변'
병창 _ 박고은, 남예성
장구 _ 최민혁
▶▶ 해금앙상블
전통악기 해금과 서양악기 색소폰,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등의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공연이다.
해금연주가 정수년 교수가 중심이 되어,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해 온 강상구 작곡가의 곡을 비롯해 대중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 한오백년
해금 _ 정수년
색소폰 _ 이종원
기타 _ 김정욱
●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해금 _ 정수년
피아노 _ 강상구
보컬 _ 박소현
● Oblivion
해금 _ 정수년
피아노 _ 강상구
베이스 _ 허진호
기타 _ 김정욱
▶▶ 동해안별신굿 _ 동해안별신굿 보존회
동해안별신굿은 동해안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위한 굿이다.
마을사람들의 안녕과 어민들의 풍어를 기원하는 마을축제로
1982년 2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동해안별신굿은 무악과 무가가 세련되고,
다양한 춤과 익살스러운 재담이 많아 다른 지역의 굿보다 놀이적 성격이 강하다.
▶▶ 수상한 콘서트 _ 악단광칠
국악인데 새롭고, 수상하고 수상한 유랑악단 악단광칠의 격조 높은 콘서트.
비교적 무대화 되지 않은 이북의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창작한 악단광칠의 음악은
기존 전통음악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 모십니다
황해도 지역 굿에서는 각 거리를 시작할 때 사용되는 선율이 있다.
그 선율을 모티브로 신명나고 흥겹게 재창작했다.
● 영정거리
황해도 굿의 '영정거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 어차
서해안 지역의 뱃노래. 어기여차의 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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