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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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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F국악방송,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업무협약(MOU)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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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 : 2013년 9월 23일(월) |
배포 희망 날짜 : 즉시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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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 방송제작부 차장 김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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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300-9971 Fax 02)300-9959 E-mail ha991@gugakf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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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신처 : 각 언론사 문화부 그리고 방송부 기자님께
2.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 9월 23일(월) GBF국악방송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한국전통예술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기에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통문화의 저변확대와 문화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악방송의 노력에 귀 기울여 주시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함께 할 수 있도록 기사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국문화의 중심채널 GBF국악방송(사장 채치성, 서울·경기 FM 99.1MHz)이 한국전통예술진흥재단(이사장 이문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악방송은 23일 오후 상암동 국악방송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지고 ‘한국전통공연예술에 대한 보존과 발전’을 위해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악방송 채치성 사장과 박경규 본부장,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문태 이사장, 김명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하경미 교수(가야금 연주자)와 안선우 교수(대금 연주자)는 축하공연을 통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의 내용은 한국전통공연예술에 대한 보존과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업무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였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 및 지식자원의 상호활용, 교육·공연 및 행사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등을 통해 한국전통공연예술의 보존과 한국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진흥을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되었으며, 다수의 해외공연 및 한국문화소개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국악방송 채치성 사장은 특히 ‘전통음악이 한류 등 문화융성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악으로 나라를 바로 세운다는 국악입국(國樂立國)의 닻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의 보존 및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양 기관이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첨부자료.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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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좌:이문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대표, 우:채치성 국악방송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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