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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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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라리>

 

- 아티스트: 송소희

- 감독: 홍종호

 

송소희의 첫 창작곡으로 전주는 정악적인 느낌으로 작곡되었으며, 굿거리와 자진모리장단 메기고 받는 형식을 넣어 민요의 특징을 살렸으며, 후반부의 노래와 반주는 모두 즉흥으로 연주해 신명을 살렸다.
송소희가 가지고 있는 깨끗한 이미지를 최대한 표현하였으며 국악에서는 보기 드믄 창착곡의 이미지를 영상화하도록 하였다.

 
<아리라리> 가사

아라리 라라리 노래를 부르자
내 안에 있는 노래가 너무나 많아
두 볼을 늘려서 입안 가득 넣어
참았던 나의 노래를 터뜨리자
아리라리 랄라 어럴럴러
모든 게 서서히 아리랑이 되어
아리라리 랄라 어러리러리 럴러
차- 차올라서
나만의 세상 채워지게 부르는 노래
꺼내지 않은 이 노래
우리 이제 두 팔을 벌려서 흥얼거려보자

지나간 시간 아리랑이 되어
삶-의 커다란 음-표되고
아리라리 붙인 지난 나의 이야기가
노랫말이 되어 더- 크게 날고

아리라리 랄라라(아리라리 랄라라)
아리라리 랄라라(아리라리 랄라라)

아니나 놀지도 못하니
더 크게 부르자 다시 한 번

아리라리 랄라라(아리라리 랄라라)
아리라리 랄라라(아리라리 랄라라)
아리리라리루 라리루라(아리리라리루 라리루라)
아리라리 랄라라(아리라리 랄라라)

우리들의 바다엔 흐르지 못하여서
생겨났다가 없어지는 파도가
살고 있지만
오늘 우리 모두가
아리라리 노래들로
모두 흘러 가게 하자

재생1975| 등록일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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