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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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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세계를 만나다

일시 :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가곡은 시조시(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에 곡을 붙여서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으로, '삭대엽' 또는 '노래'라고도 한다. 가곡의 원형은 만대엽, 중대엽, 삭대엽 순이나 지금의 가곡은 조선 후기부터 나타난 빠른 곡인 삭대엽에서 파생한 것으로, 가락적으로 관계가 있는 여러 곡들이 5장형식의 노래모음을 이룬 것이다.
가곡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음악으로 변화 없이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 왔으며 2010년 11월 16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종묘제례는 국왕의 효심이 하늘과 땅의 도움을 받아 나라와 백성이 평화롭기를 기원하는 축제적인 성격의 의례이며, 종묘제례악은 종묘제례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 춤을 말한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와 제1호로 지정되어 보존, 전승되고 있으며,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재생4864| 등록일 20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