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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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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24시간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는 전통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판소리와 탈놀음이 만나 관객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광대탈놀이 ‘딴소리 판’은 판소리 다섯마당을 판소리가 아닌 딴소리로 설정하고 그저 밥이면 만사 오케이인 거지들의 시선을 통해 ‘이 세상 별 것 아니다’라는 주제를 반복적으로 드러낸 ‘The 광대’의 작품이다. 2006년 창단된 연희집단 The 광대는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창작 공연을 꾸준히 발표하며 전통예술 대중화에 힘써온 연희집단이다. 익살스럽지만 역동적이고, 풍자와 해학이 있지만 여백이 있는 광대들의 춤사위를 통해 앞으로의 연희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재생1257| 등록일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