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일렉트로닉의 환상적인 조합 “Ambient World”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과 월드뮤직밴드 'Acoustic World'에서 활동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있는
월드뮤직계의 새로운 아이콘 '박재록'의 프로젝트 밴드.
국악과 앰비언트 음악을 접목시켜 이전에 들을수 없었던 새로운 퓨전 일렉트로닉 국악사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Dream of Electric Butterfly] 발매!!!
"Ambient World"는 그래미상 월드뮤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인도의 시타르 명인 'Shujaat Khan'의 제자이며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과 월드뮤직밴드 'Acoustic World'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재록의 프로젝트밴드이다. 박재록은 '모두가 외로운 별', '달수의 저지가능한 상승', '프로메테우스의 불' 등 각종 단편영화, 에니메이션, 연극, 무용 공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람곶'과 'Acoustic World' 활동으로 유럽과 남미, 아시아 각국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젊은 뮤지션이다.
"Ambient World"는 '바람곶'의 가야금 연주자 '박순아'와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가 메인 연주자로 참여하고, 국내 최고의 인기 해금 연주자 '꽃별', 그리고 창작국악그룹 '고래야'의 타악기 연주자 '김초롱'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큰 화제가 되고도 한 프로젝트 밴드이다. 이 연주자들과 박재록이 함께 만들어낸 이전에 들을수 없던 새로운 음향으로 채워진 "Dream of Electic Butterfly"는 국악과 월드뮤직의 미래를 보여주는 화제의 앨범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대단히 감성적으로 느껴지지만 차가운 알고리즘에 따라 만들어진 트랙 [Rorschach] 와 [Gravity Always Wins]
국악기의 독특한 음색을 살리면서도 일렉트로닉 음악 특유의 필터에 의한 변조된 음색으로 독특한 음향을 만들어낸 트랙 [Dream of Electric Butterfly] 와 [Frozen]
마치 첼로처럼 들리지만 거문고의 활연주로 만들어진 곡 [How I Wish]
앨범 내에서 가장 이색적인 곡으로, 한국의 독특한 전통장단 중 하나인 '칠채'의 리듬을 재해석하여 만들어진 트랙 [S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