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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의 미래를 찾는다…‘2026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 참가작 공모 시작
  • 작성자국악방송
  • 조회수91
  • 작성일2025.12.31

한국음악의 미래를 찾는다
‘2026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 참가작 공모 시작

 

2026126일부터 220일까지 참가작 접수 진행

 

[보도자료 사진1] ‘2026 국악창작곡개발-제20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공모 포스터.png

(‘2026 국악창작곡개발-2021c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 공모 포스터)

 

 

신진 국악 창작자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경연대회인 국악창작곡개발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이하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2026126()부터 220()까지 참가 작품을 공모한다.

 

21c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는 분야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한국음악을 제시해 온 창작 경연으로 이번 공모 역시 나이·학력·경력·국적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8인 이하의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공모 대상은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자유 형식의 미발표 순수 인간 창작곡으로 출품곡은 노래곡과 연주곡 모두 6분 이내로 제한된다.

 

[보도자료 사진2] ‘2025 국악창작곡개발-제19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 현장사진.jpg


(‘2025 국악창작곡개발-1921c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 본선 경연대회 현장사진)

   

총상금은 47백만 원 규모로, 대상 1팀에게는 국무총리 상장과 상금 15백만 원, 금상 1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과 상금 8백만 원이 수여된다. 이 외에도 본선에 진출한 10팀 모두에게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자들은 대회 종료 이후에도 국악방송 라디오(radio)·텔레비전(television) 프로그램(program) 출연과 공연 참여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대상 수상팀에게는 확장현실 음악 영상 제작과 기록영화 출연 등 기존과 차별화된 지원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국악방송 김은하 사장 직무대행은 “20주년을 맞이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는 그간 한국 창작국악의 흐름을 이끌어 온 상징적인 무대라며 올해 대회는 65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까지 더해, 같은 달 25일 본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의 계승과 창작의 확장을 함께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21c한국음악프로젝트(21st Century Korean Music Project)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026년 현재까지 총 170곡의 창작곡을 발굴했다. JTBC 풍류대장 우승팀인 서도밴드,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고영열, 이날치밴드의 권송희 등 1천여 명의 신진 국악 예술가를 배출하며, 국악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견인하는 국악 스타의 산실로 독보적인 위상을 굳혔다.

 

참가작품 접수와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악방송 누리집(www.igb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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