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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치 신곡 최초 공개·최백호 라디오 복귀…국악방송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 역대급 출연자 뜬다

  • 작성자 국악방송
  • 작성일 2026.04.17
  • 조회수 14

 

 

이날치 신곡 최초 공개·최백호 라디오 복귀국악방송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역대급 출연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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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날치, 최백호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은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program)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에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이날치와 가수 최백호가 각각 출연해 특별한 라이브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밴드 이날치, 신보 발매 당일 실시간 공연 최초 공개

범 내려온다로 화제를 일으켰던 이날치가 새 앨범 발매일인 421일에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을 찾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날치 측은 국악방송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을 공개하고 싶다며 먼저 출연 요청을 해왔다. 방송에는 네 명의 보컬 멤버가 모두 출연해 신곡 떴다 저 가마귀를 직접 소개하고 향후 활동 계획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첫등단 50주년 맞은 최백호, 청취자와의 '의미 있는 만남'

422일에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낭만 가객최백호가 출연한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18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 최백호의 낭만시대에서 하차한 바 있어, 이번 출연은 청취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최백호는 "진행 당시 같은 시간대라 출연이 어려웠던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에 나올 수 있게 돼 기쁘다", "이제는 진행자가 아닌 게스트로서 청취자들과 의미 있는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전국 순회공연 낭만의 50, 시간의 흔적을 노래하다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서도, 특유의 짙은 음색으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인기 가요를 중심으로 선곡하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program)이다. 매일 국악을 소개하는 코너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 초대석을 통해 폭넓은 음악 영역을 선보이고 있다.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은 국악방송 라디오는 물론, 국악방송 누리집과 이동통신 앱(app) ‘덩더쿵’, 유튜브(Youtube)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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