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아나운서(announcer), 국악방송 '문화시대' 새 진행자 4월 20일 첫 방송
![[보도자료 사진] 박혜진 아나운서.png](/cheditor/image.jsp?rid=20260423174631_owhsexfm.png)
‘박혜진의 문화시대’ 진행자 박혜진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은 봄 개편을 맞아 라디오 프로그램(radio program) ‘문화시대’를 박혜진 아나운서(announcer)가 진행한다.
새롭게 진행을 맡은 박혜진 아나운서(announcer)는 2001년 엠비씨(MBC) 공채 아나운서(announcer)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람출판사' 대표이자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도서 기획과 마케팅을 직접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폭넓은 사이트와 전문성을 방송에서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시대’ 연출을 맡은 김연주 차장은 "박혜진 아나운서(announcer)가 뉴스(news)진행자로서 보여준 날카로운 시선에, 출판사 대표로서 체득한 문화예술적 깊이가 더해져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방송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혜진의 문화시대’는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문화계 소식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국악방송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program)이다. 라디오(radio)를 비롯해 국악방송 누리집, 이동통신 앱(app) ‘덩더쿵’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