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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송지원 / 연출 : 임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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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소중한 보석, 자랑스러운 국립남도국악원
  • 작성자무상초들녁
  • 조회수459
  • 작성일2023.01.07

국립남도국악원이 2004년 7월 7일 전남 진도군(珍島郡임회면 상만리여귀산 자락에 개원한지 20년이다김부식의 삼국사기 악지의 기록을 기본으로 하여 고구려신라백제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오는 국가 음악기관의 전통 중 호남지역 국악의 체계적 계승 · 발전 등을 위한 목적이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전임 3명의 원장을 비롯하여 2020년 코로나와 함께 취임한 제4대 명현 원장이 남도지역 전통 음악예술의 산실로써 찬란한 남도문화예술을 계승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국악이 미래를 향한 국제적 공연예술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표 나지 않은 공적(功績)으로, 1,000년이 훨씬 넘은 남도국악 역사가 보석으로 가꾸어져 가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의 보고(寶庫)인 진도의 살아 숨 쉬며 전승되고 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 · 진도아리랑 · 진도소포걸군농악국가지정무형문화재 남도들노래 · 진도다시래기 · 진도씻김굿전남도지정무형문화재 남도잡가 · 진도닻배노래 · 진도북놀이 · 진도만가 등 많은 민속전통예술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점이 되고 있다.

 

서울부산남원진도에만 있는 국립국악원 중 다른 3곳에 비해 사람들이 집중하는 대도시나 행정&산업의 거점도시가 아닌 대한민국 최남단 서 남해 바다 끝자락 진도에 국립국악원 자리 잡고 있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에 속한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세방낙조천연기념물인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雙溪寺 常綠樹林),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등 사방으로 드넓은 다도해를 마주하고 있는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이와 같은 여건을 활용하여 국악 전문연수공연체험연구 등 국악보급 활동과 국악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선도하여 가장 한국적인 국민정서 함양문화 소외지역 주민에게 국악문화를 체계적으로 보급함으로서 전통문화 향수권 제공 및 국악 활성화에 의한 지역 문화예술 관광자원화의 토대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공연은 3~12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상설공연 국악이 좋다를 비롯하여, 12월 중 지역 국악단체(국립남도국악원전남도립국악단진도군립민속예술단간 송년합동공연’ / 년 1회 2박 3일 굿 음악축제’ / 년 8회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악원’/ 국가기관지자체 등 유관기관(박물관문화회관 등)의 신청으로 대외협력공연’ 등이 실시된다.

 

전국 4곳의 국립국악원 중 유일하게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어청소년문화행정관련 공무원교육과정 국악의 이해’ / 전국 유 · 초 · 중등교원 대상 국악교육직무연수’ / 전국 음악교육과유아교육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 미래교원 국악연수’ / 고려인 등 해외동포외국인 대상 해외동포 및 국악단체 초청연수’ / 국내 거주 다문화가정 대상 다문화가정 한국문화체험’ / 전국 초 · 중등학생 및 전남 문화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청소년국악체험’ / 3~12(~) 20회 내외 1박 2일 주말기간과 특별기간인 새해, 5월 가정의 달여름방학의 2박 3일을 활용한 보배섬 국악나들이’ 체험 청소년일반인 등 국악입문자 대상 가야금대금아쟁해금판소리민요한국무용사물놀이(총 8과목국악강습 국악문화학교’ / 진도군내 · 외 초 · 중등학교 방문 국악교육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등 체험과 교육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국립남도국악원은 남도지역 전통 음악예술의 산실로써 찬연한 국악 예술을 계승하여 21세기 선도적인 공연예술로 국악이 자리매김 할 절대적 목적과 필요에 의해서 진도에 자리 잡고 있다진도를 글로벌 진도로 널리 알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가기관이다그러므로 진도인들은 국립남도국악원의 역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많은 격려를 하여야 한다상생하며 더 크게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진도의 소중한 보석이며커다란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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